봉담막국수1 오늘도 갔다 왔다 / 봉담 왕림 동해막국수 후기 주변을 보면 매일 점심시간이면 분식을 즐기시는 분들이 꽤 많다.오늘 점심은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너무 더워서 냉면이나 막국수가 딱이다!그러다 문득 여러 해 전에 갔던 그 집이 떠올랐다. 여러 해 전에 동생이"언니, 동해막국수라고 봉담 왕림에 있어, 진짜 진짜 맛있는 막국수 집이야!""그래? 그럼 당장 가 봐야지!" 동생이 서둘러 출발하자길래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거긴 늦게 가면 엄청 기다려야 해""얼마나 기다리는데?""대략 30~40분, 음식 나오는 데까지 하면 1시간""헐, 거기 정말 시골이잖아?" 나중에 알고 보니 근처에 공장들이 많아서 짧은 점심시간 안에 얼른 먹고 쉬려는 분들이 많고, 거기다 은근 맛집으로 소문이 나서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들까지 겹친다고 했다.공장 근로자들에 소문 듣고 오는 사람들.. 2026. 8.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