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맛집1 다이어트실패, 맛집은 득템 / 라마다 호텔 수제햄버거 점심 전, 다이어트를 한다며 사무실에서 무작정 뛰쳐나와(?) 강남을 걸었다. 처음엔 다이어트만 생각해서 아무 생각 없이 헛둘헛둘 하며 구호를 붙이며 20~30분을 걸었다.낮 12시의 한 여름의 햇살은 어마무시하다. 덥다..... 근처 편의점에서 물을 사고 나는 다이어트를 꼭 성공할 거다라며 한참을 걷다 보니,차를 타고 다닐 때는 몰랐는데 작은 식당도 보이고 강남이라 그런지 편집샾도 보이고요런 게 있었나 싶을 정도로 아기자기하다... 교*생명 건물을 반환점으로 찍고 사무실로 돌아가는 길이... 멀...... 다..... 아.....왜 이리 멀리 왔을까?오후근무는 어찌할 거냐며 땀에 범벅된 나 자신에게 약간의 타박을 했다. 지나가는 택시랑 버스 타고 싶었다...저거 타면 금방 사무실 갈 텐데;;;;;;;하!.. 2026. 8.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