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여행맛집1 석쇠 나오자마자 우와!!!! 이게 뭐야!!!!/광양불고기 맛집 후기 처음 석쇠가 나왔을 때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왔다. "이게 뭐야!!!!" 그냥 불고기라고 생각했다.광양에 사는 지인이정말 맛있는 불고기 집이 있다길래따라갔던 거였다. 광양 시내에서 차로 30분쯤 이동했다.밤이라 잘 몰랐는데나중에 알고 보니 광양 시내 안이었다. 식당 문을 열고 들어가는데뭔가 다른 냄새가 났다.숯 냄새였다. 그때부터 예감이 좀 달랐다. 내가 알던 불고기는 국물이 자작한전골 불고기였다.간장 양념에 버섯이랑 당면이 들어가고보글보글 끓이면서 먹는 그거. 근데 여기는 달랐다. 참숯 위에 석쇠가 올라오고넓적하게 썰린 불고기를석쇠 위에 쫙쫙 펼쳐서 굽는 방식이었다. 석쇠가 달궈지면서 고기가 익기 시작했다.육즙이 뚝뚝 떨어졌다.참숯 위로 육즙이 떨어질 때마다치이익 소리가 났다. 그 소리만으로도 이미 맛있.. 2026. 8.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