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락칼국수맛집1 밥도 인심도 다 채워준 태안동명수산 / 신진도 맛집 태안 신진도로 밥을 먹으러 갔다. 보통 라운딩을 끝나면 4~5시간을 운동하다 보면 다들 맛집을 원한다. 그래서 골프장 옆에는 항상 맛집이 있다. 땀 흘리고 나서 먹는 밥이 젤 맛있다는 말, 이번에도 진리였다.배는 고프고 몸은 지쳤는데 이럴때 먹는 한 끼는 그냥 밥이 아니라 보물이다. 친구에게 숙소 근처에 맛집이 어디 있냐고 물어보니 신진도항으로 가면 맛집이 많단다. 택시를 타고 기사님에게도 맛집이 있냐며 물어봤다. 뭐 그래도 결정은 우리가 하는 거니까~~~ 차에서 내리리 양쪽에 쭉 횟집이 늘어서 있었다. 천천히 우리는 어디가 좋을까 하며 둘러봤다.식당을 열심히 홍보하며 사람들은 자기의 식당으로 들어오라고 잡아끄는 사람들도 있었다.(부담시럽게..) 그러다 우리는 '동명수산'으로 들어갔다. 우리가 들어가.. 2026. 8.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