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후맛집1 수줍은 친구가 알려준 닭갈비집,이번엔 진짜였다 / 봉담닭갈비 후기 친구들이랑 운동을 하면서 항상 뒤풀이로 무엇을 먹을까 생각을 한다. 그때도 의견을 잘 내지 않는 수줍은 친구가 있었는데 "닭갈비집이 있는데 가보니 맛있었어"우리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OK 하며 그냥 갔다. 띠로리........문 ...닫았다 ... 분명 브레이크 타임도 아직 안 됐었는데... 친구는 배고파하는 우리들의 시장함을 아니까 엄청 미안해하였다.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며 다른 곳으로 갔던 기억이 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운동을 하고 배가 고파서 날씨가 더우니 냉면을 먹자, 콩국수를 먹자 의견이 나왔다.운동에 집중 안 하며 끝나고 먹을거에만 생각했다.일요일이라 우리가 말한 곳은 웨이팅이 많을 거라는 말이나 왔다. 어디로 가서 뭐를 먹어야 하나???"닭갈비 먹으러 갈래?"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지난.. 2026. 8.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