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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맛집2

대구 웨이팅 맛집 온기정 / 붓카게 냉우동 + 치킨 가라아게 솔직 후기 보통 내가 올리는 맛집은 거의 다 2~3번 집이 많다. 내가 블로거를 할 지 몰랏기 때문에 첨에는 사진도 안 찍고 오로지 맛만 음미 햇다. 내가 간 집들이 많다라는 것을 알게 된것은 얼마 되지않았다. 이제 부터는 맛집들의 사진과 느낌을 정리해야겟다고 생각했다. 몇 년전에 일본을 간 적이 있다. 일본은 보통 3대째 하는 곳이 많이 있는데, 소개 받아 간 곳도 3대째가 하는 곳이고 수타로 해서 줄서서 먹는다 했다. 그곳을 찾아갈때 차 타고 시골길을 한 참을 갔다. 못참을 정도의 시장기가 올라올때쯤 도착했는데,, 아주 시골이고 소개가 없었다면 슥~ 지나쳤을듯 한 곳이었다.그곳에서 나는 에비텐동과 다양한 모듬 덴푸라를 먹을 수 있었다. 입안에 넣었는데 그 쫄깃함이!!! 어마무시했다!!!! 세상의 음식이 아니었다.. 2026. 8. 13.
혼밥으로도 완벽했던 육회비빔밥 / 대구 수성못 맛집 아사다라 미리 점심약속을 2시에 대구수성못에서 약속을 잡고 늦을까 봐 일찍 서둘러 대구에 내려갔다. 도착하니 시간은 11시였다. 얼른 점심을 먹어야 해서 무었을 먹을까 싶어 수성못을 한 바퀴 쭈욱 ~~~ 돌아보니 아직은 점심시간 전인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러다 언덕 위에 있는 아사다라라는 식당이 앗었다. 우선 넓은 주차장이 눈에 들어왔다. 멋스럽고 오래된 소나무가 '아사다라 식당'을 감싸고 있었다. 나는 여기서 먹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래야 될 거 갔았다.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들어가니 들어가는 그 길에 소나무가 나를 반기는 것 같았다.식당은 마치 오래된 한옥을 개조한 것처럼 보였다. 바닥을 나무바닥과 대리석을 번갈아 깔아서 아주 멋스러워 보였다.한쪽은 커다란 통창으로 잘 꾸며 놓은 정원을 볼 .. 2026. 8.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