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숨은맛집1 해물짬뽕 후기, 3번 간 내가 말하는 14000원의 이유/아이성 후기 11시 오픈이라고 해서딱 11시 정각에 도착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이야!!! 식당 안에 이미 4 테이블이 자리를 잡고음식을 먹고 있는 거다. 산 속이다.여긴 지산리조트 근처라는 말이지..저 사람들은 도대체 몇 시에 온 거지? 진짜 의문이 났다.내가 1등이 아니라는 사실에살짝 짜증도 났다.학교 다닐 때 공부에 욕심을 부려봤으면지금쯤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 텐데...이런 얘기가 딴 데로 갔네 ..각설하고 처음에 식당을 봤을때 겉에는 요란한 벽화가 그려있어 그냥 그런 맛집인가 했다.자고로 골프장 옆에는 항상 맞집이 있다는 말이 있거든. 식당 안은 겉에서 보기보다 훨씬 컸다.밖에서 볼 때는 작은 줄 알았는데안에 들어오니 테이블이 꽤 많았다. 근데 그 넓은 공간이오픈하자마자 이렇게 찼다는 게이 집이 어떤 집인지.. 2026. 8. 4. 이전 1 다음